드디어 시작된 시간여행~~
공연장 무대도 넘 예쁘고 첫등장부터 기분좋은 느낌!!!
젊은 남원과 정분이의 무대가 지나고 노인 남원의 등장^^
우왕~~~~무대에서 춤을 추시던게 언제였는지 잠시 예전생각을....
웃고 즐기다보니 어느덧 마지막 장면인데 자동으로 눈물이ㅠㅠ
웃고 울리고 두시간이 넘 짪네요..
처음 노인역을 하신 재욱오라버니~~저 찰떡같은 남원을 안했으면
어쩔뻔 했을까..노인역이 너무 자연스러워 !!!!!
다시 또 보고싶어지는 공연이에요.
오늘 정말 행복했습니다..
다음 관람일까지 어케 기다리나~~~~ㅠㅠ
너무 조아요
#렛미플라이
#안재욱#배해선#윤재호#홍지희
1969년 어느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뮤지컬 렛미플라이는 청년 남원이 뜻밖의 계기로 50년의 시간을 넘어 2020년대의 노인이 되어버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남원은 자신이 살던 시대와 연인 정분에게 돌아가기 위해 미래 탐사를 시작하지만, 그 과정에서 소중한 일상과 그동안 잊고 지냈던 삶의 궤적을 마주하게 된다. 작품은 소박한 시대적 분위기 속에서 황당하면서도 다정한 상상력을 얹어 전개된다
공연장에 들어서면 1900년대의 정서가 물씬 풍기는 공간 연출이 눈에 들어온다. 수선집과 신혼방 등으로 변모하는 아날로그 방식의 무대 전환은 세월의 냄새를 머금은 채 매끄럽게 흐른다. 과하지 않게 배치된 배경 LED 화면은 아폴로 우주선과 달, 밤하늘, 태양 등의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교차시키며 인물들의 감정을 은은하게 고조시킨다
특히 청년 남원과 노인 남원이 처음으로 교차하는 순간, 조명을 이용해 무대 위에 가상의 거울을 만들어낸 연출이 압권이다. 거울을 사이에 두고 서로의 낯선 모습을 바라보는 시각적 연출은 시간 이동이라는 소재를 대단히 감각적으로 풀어낸 대목이다
과거와 현재의 시간대가 교차할 때 특정 배우가 고정된 시점에만 머물지 않고 수시로 넘나드는 연출 방식 또한 돋보인다. 이러한 동적인 흐름은 자칫 잔잔하게 흘러갈 수 있는 극에 끊임없는 에너지를 부여한다
다이나믹하고 요란한 구성을 기대한 관객에게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으나, 정교하게 계산된 장면 전환과 따뜻한 음악의 조화는 120분의 러닝타임을 밀도 높게 채운다. 무엇보다 무대를 완성하는 것은 배우들의 밀도 높은 연기다
선희의 칠순 축하 노래를 부르는 안재욱은 감성적인 음색과 풍부한 소울, 리드미컬한 움직임으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징하게 살았네~" 라는 도입부 가사를 특유의 현실감 넘치는 호흡으로 소화하며 극 초반의 분위기를 잡는다
극 내내 구부정한 자세를 유지하면서도 앙드레 대신 "곤드레~ 만드레~"를 외치며 꿈을 향한 의지를 표현하는 모습에서 배우의 깊은 연륜이 묻어난다
청년 남원 역의 윤재호는 노인 남원과의 안정적인 케미를 바탕으로 미래 정보원을 자처하며 온 동네를 헤집고 다닌다. 그 순수한 모습은 극에 미스터리와 활력을 동시에 부여한다
정분 역의 홍지희는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노래를 소화하며 무대 위에 상큼한 인상을 불어넣는다. 안정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시선 처리, 눈에 띄는 비주얼은 정분이라는 인물에 강한 당위성을 부여하며 관객의 시선을 고정시킨다
선희 역의 배해선은 "못살겠네"라는 입버릇 속에서도 남원을 향한 눈빛과 몸짓에 애정을 듬뿍 담아낸다. 후반부 안재욱과 함께 선보이는 듀엣은 지나온 세월과 지워지지 않는 사랑을 담아내며 깊은 울림을 준다
"갇힌 것이 아냐, 내가 선택한 결과야"라는 노인 남원의 말과 "우리가 함께 산 50년이 시간여행이었어"라는 선희의 고백은 작품의 본질을 관통한다. 50년 전으로 돌아간다 해도 같은 선택을 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 앞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누군가와 함께 발을 붙이고 살아가는 현재의 시간이라는 점을 담담하게 일깨운다
엉뚱한 상상력으로 시작해 가슴 한구석을 울리는 이 극은 소소한 삶의 선택들이 모여 만든 우주를 보여준다. 2022년 초연 이후 여러 지역을 투어하고 다양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쌓아온 명성이 결코 우연이 아님을 증명하는 무대다
극이 끝나고 나오는데, 두 여성 관객의 이야기가 살짝 들려서 정말 많이 웃었다. "내가 아는 추씨 남자 중에 저런 사람 없던데..."
* 무대를 빛낸 배우님들 :
노인 남원 역 안재욱, 선희 역 배해선
청년 남원 역 윤재호, 정분 역 홍지희
뮤지컬 "렛미플라이" 20261009-6시공연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자첫관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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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배우님의 공연 소식에 반가워하며 이 날을 얼마나 기다렸던지.. 거의 3년만의 만남이라 어찌해야할지 몰라 두근두근~
작품은 이미 봤던거라 스토리는 잘 알고 있어 오히려 모든 배우님들을 집중하며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노인남원을 배우님만의 색으로 잘 연기하시더군~ 역시!!! 그나저나 우리 땀돌이가 돌아왔던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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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플라이 #반가운배우님들한가득 #내배우만의색깔이좋아 #강추 #땀돌이의귀환
뮤지컬 "렛미플라이" 20261011-2시공연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자둘관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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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남원과 청년남원은 자첫과 같았고 선희와 정분이 달라졌다. 배우들마다 표현하는 게 달라서 그 차이를 발견하는 소소한 기쁨을 좋아라하지~ 오늘따라 웃음소리도 울먹거리는 소리도 참 많이도 들리던데.. 커튼콜때 박수 및 함성소리가 컸던 걸 보면 관객들이 오늘 공연이 마음에 드셨나보다~ 보면 볼수록 괜찮을 작품인 것 같다. 더불어 왜 울배우님이 하고 싶어하셨는지도 어렴풋이 알 것도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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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플라이 #자둘관람 #배우마다표현이다른거좋아 #박수와환호성이가득했던커튼콜 #또만나요
렛미플라이 퇴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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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자연광이 좋구나.. 배우님 주변에 팬들이 많이 있어 지웠더니 약간 다른 느낌의 사진이 되어버렸지만 그래도 기분 좋으신 건 느껴지니 그거면 됐지 뭐~ 나 나왔다고 영상 보내주시고 업로드 허락해주신 지인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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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낮공후퇴근길 #갑자기등장하심놀랍니다 #밝을때보니더좋구나 #또하나의추억
렛미플도 꼭 한 번 봐야지! 했던 극이어서 타팃 비지정석으로 5만원대에 보러 갔는데, 중블 7열을 줘서 사알짝 거리는 있어도 너어무 잘 보고 왔다. 이 날 머글들이 엄청 많은 날이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기침도 많이 하고 알람소리도 들리고 옆에서는 커플이 딱 붙어있고 다리 꼰 상태로 발 까딱거리고.. 뭐 다양한 관크들이 있었지만 크게 신경쓰이지 않았다. 나도 적당히 저렴한 가격에 보러 와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무엇보다 극을 되게 몰입해서 잘 봤기 때문에 덜 신경쓰였던 것 같다.
극 시놉만 봤을때는 정분과 선희? 다른사람인가? 싶었는데 선희가 본인이 정분이라는 티를 많이 내고 중반부때부턴 확실하게 말한다. 이름이 어쩌다가 바뀌었을까 했는데 남원이가 꿈을 포기하고 정분이를 선택하면서 서로 부르는 호칭을 정했더라. 그래서 선희가 된 것..
청년남원 쟌님은 늘 그렇듯 잔망스럽고 귀여우시더라 ㅋㅋㅋ 노인남원의 안재욱 밴님은 처음 뵌 것 같은데 노래보다는 연기가 되게 인상적이셨음. 럭드에서 노인남원 폴라 뽑았는데도 나름 만족스러웠을 정도로 너무 연기를 잘 해주셨다. 이날 너무 쓰릴하느라 캐슷도 제대로 못 봤는데 선희역 배우님 누구시지? 개잘한다 했는데 윤공주 밴님.. 역시역시 글고 정분이는 홍지희 밴님이셔서 오랜만에 봬서 반가웠다.
노인남원이 치매가 걸린 것인지, 아니면 진짜 잠깐 기억을 잃은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선희 입장에서는 마음 아프면서도 꿈을 쫒아 행복해보이는 남편을 보면서 그래 당신이 행복하면 됐슈.. 하는 모습도 좋았다. 나 같아도 그럴 것 같아서.. 둘이 정말 서로 아끼고 사랑했던게 보였고, 결국 기억을 되찾은 남원이 선희 손 잡고 다시 돌아가도 똑같은 선택을 했을거라고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나도 나이 들어서 우리 영감이랑 저렇게 단단하게 잘 사랑할 수 있을까 싶기도 했구. 계속 어린 시절의 정분이를 사랑하고 생각하는 마음으로 옷도 만들고 돌아갈 방법을 찾는 남원이의 모습에 미소도 나오지만 짠하기도 했다.
그렇게 달에 가고 싶어했던 정분이가 왜 이 시골에 계속 있게 되었을까? 싶었는데 아버지가 사고 당하셔서 남원이랑 서울에 같이 못 올라갔던 거였고, 그런 정분이와 함께하길 선택하면서 너와 함께 있는 이 곳이 우리의 달. 이라고 한 것임. 사랑하는 사람과 함게 있는 곳이 내 꿈이고 그것이 행복이라는 메세지를 따숩게 전달해줘서 좋았다. 보면서 눈물 줄줄 났음 어제 광연 볼 때도 울었는데 렛미플 볼때도 눈물 광광.. ㅠㅠ 너무 잘 봤고, 언젠가 아빠 보여주고 싶었던 극이었다!
자막이 필요한 외국인은 아니었지만, 자막서비스가 궁금해서 이벤트신청을 하고 초대석에서 공연관람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극장전체자막이 아닌 일부객석에만 설치된 탭을 통한 자막서비스였습니다.
저는 한글자막을 선택했는데..
가끔씩 잘안들리는 대사나 노래가사를
자막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대사자막뿐 아니라 지문자막까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좋은 경험이었고 언어소통이 안되는 관람객에게 좋은 서비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쉬운 점을 적어보면..
자막서비스용 탭으로 인해 좌석 공간이 좁아진 것.
탭을 건드리거나 떨어뜨릴까봐 조심히 앉아있어야하는 점
(극이 끝나고 퇴장할때 떨어뜨린 탭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막서비스 좌석이 1층 맨 뒷줄 좌석이어서 유료티켓을 구매할때 좌석선택이 매우 제한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굳이 맨뒷줄을 구매할까?싶은..
이번에 두번 밖에 못 봐서 넘넘 아쉽지만
정말 생각 보다 진짜 넘넘 재밌게 봤어요
검색 아예 안 하고 보러 가니까 15일 공연
중간부터 커튼콜직전까지 울면서 봤어요
몰입하고 보니까 이런 저런 생각도 많아지고
재욱오빠 노인 연기에 다시 한번 반했네요 ^^
일정 어떻게든 하고 또 보러 가야겠어요
Today is a special day for the musical <<Let Me Fly>>.
We can see today’s cast and create a memory with Mr. Ahn Jae-wook oppa as we sing the birthday song together to celebrate his birthday.
今日係音樂劇《Let Me Fly》嘅特別日子。
我哋可以見到今日嘅演員陣容,同安在旭OPPA一齊唱生日歌,慶祝佢嘅生日,留下美好回憶。
렛미플라이 뮤지컬을 보러 두산아트센터에 방문했다~!! 렛미플라이 배우님들 보니 꼭 보고싶었던 뮤지컬이였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게 보고와서 또 보고 싶어진 뮤지컬이였다!
안재욱 배우님은 할아버지 역할을 맡으셨는데 왜 이렇게 찰떡같이 캐릭터가 잘 어울리시는지
안재욱 배우님이 노래도 잘 하셨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노래도 잘하셔서 귀호강도 하고왔다! 심지어 움직이시는 장면들이 많았는데 엄청 땀을 흘릴정도로 열심히 하시더라
빈무대 촬영은 가능해서 찍고 왔고,
이 뮤지컬은 부부나, 커플들이 보기에 적합한 뮤지컬인듯 싶다. 뮤지컬에서 이야기 하고 싶은건 결국 옆에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닿게 해주는 내용들이 많았다.
청년 역할 남원이 패션디자이너가 되고 싶어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다루는데 안재욱 배우님과 윤재호 배우님이 그 역할을 찰떡 맞게 연기를 잘하셔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본것 같다.
또 포토존이 따로 있는데 망원경이 무슨 의미인지 포토존만 보니깐 의미가 있는건가 하고 생각했는데 내용을 보니 또 다른 의미가 있었다.
(스포일러될까봐 얘기를 못하겠슴)
이 뮤지컬은 그렇게 평범하게 흘려보냈던 하루와, 곁에 있는 사람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준 작품이었다.
이런 소소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생각되었고 뮤지컬로 힐링 받아서 너무 기분이 좋았던 하루였다.
여기도 굿즈들이 있던데 한번 보고 가시는걸 추천드려요 아기자기 하고 굿즈들이 있어 귀엽지만 이 뮤지컬에 관한 굿즈들이 더 있었으면 좋겠더라구요~ 굿즈들이 다양하지 않아 아쉬웠구 커튼콜 못찍게 하셔서 아쉬웠지만 좋은 공연 볼 수 있음에 또 한 번 감사드려요
또 끝나고 밖에서 팬분들이 기다리고 있길래 안재욱 배우님이 팬분들에게 한분 한분씩 인사해주고 계셔서 신기해서 동영상 찍구 왔습니다 ㅋㅋㅋ 조용히 사진만 찍구 전 집에 왔지요~ 실물을 가까이에서 보니 훨씬 잘생기셨드라구요 그리고 배우님을 가까이에서 보니 뮤지컬이 더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와우~~ 공연중에 사진을 못 찍으니.. 그 재미와 감동을 다 전할 수 없어 아쉽~ 내가 뮤지컬을 엄~청 많이 본 편은 아니지만.. 뮤지컬이 이리 웃기고 재미나고 감동적인 적은 없었다.. #정말실컷웃고울은 #렛미플라이 #강추합니다. 안재욱이 얼마나 대단한 연기자인지 한번에 훅!! @steelajw6796 #안재욱
Let‘s turn to October’s musical theater trip. Watch today, October 25, 2026. We will return to Hong Kong. However, I agreed that I would definitely go see it again by the end of the musical in December. Because this musical is really worth watching (of course my OPPA is the first choice) Tonight as it is temporarily my musical theater trip October walk into the last show to see OPPA, so deliberately taking some scenes is interesting first engraved in the mind and memories first. Jae Wook OPPA really loves everyone‘s efforts today (although mine hasn’t been received yet, but I already feel it‘s unforgettable )
10월 뮤지컬 투어로 가보겠습니다. 2026년 10월 25일 오늘 시청하세요. 우리는 홍콩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12월 뮤지컬이 끝날 때쯤 꼭 다시 보러 갈 것이라고 동의했습니다. 이 뮤지컬은 정말 볼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물론 제 OPPA는 첫 번째 선택입니다) 오늘 밤은 잠시 뮤지컬 관람 여행 중이라 마지막 공연인 OPPA를 보러 들어가게 되었는데, 일부 장면을 일부러 골라 먼저 머릿속과 기억에 새겨 두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Jae Wook OPPA는 오늘 모두의 노력을 정말 사랑합니다(제 작품은 아직 수상하지 못했지만, 벌써 잊지 못할 것만 같아요)
261025네번째~~
오늘 공연 정말 찢었다^^
다른날도 좋았지만 오늘 배우님들 완전최고!!!!
추남원(노인)이 바늘검을 휘두르는데 갑자기 봉이 빠져버러서 당황했지만 잠시후에 떨어진봉 다시 주워서 끼우려는 재욱오빠~~~^^
시장가서 옷 판매할때 손님이 말끝에 "~~꼬야"하니까
할머니한테 가면서 남원이 할머니가보면 "놀랄꼬야"하는 센스^^
너무 웃겼다...지금 생각해도 넘 웃겨^^❤
후반부에 왜케 눈물이 더 많이 흐르는지~~
재미도 감동도 더없이 많았던 날이었다!!!
드디어 오빠한테 사인도 받고 보너스로 사진까지 찰칵~~
그래서 영상이 짧다~~~
너무 기분이 좋은날
이제 11월에 또 만나요~~~~~!!!!!
#렛미플라이#안재욱#너무조아요